
▲광주 왕실도자 특별전 : 백자세상 안내문


2024년 12월 4일부터 10일까지(7일간)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광주 왕실도자 특별전: 백자세상"이 진행됩니다.
앞선, 12월 4일 오후 3시에는 광주 왕실도예사업 협동조합의 도예가들과 광주시의회 의장 허경행님, 경기광주시 부시장 김충범님을 비롯한 여러 귀빈들이 참석하여
특별전의 서막을 알리는 오픈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조선 백자 문화를 이끌었던 광주 왕실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전통 백자와 현대적인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향림작업장에서 도예 활동과 장애인 작가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김원식 도예가의 백자 진사 작품인 "진사-부메랑(2024)"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통 백자의 혼을 담은 도예가들의 이야기를 한국미술관 3층 제2 전시실에서 직접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향림작업장-
참조 : 광주뉴스 https://www.gj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8733